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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6건)
김봉진 대표 “변덕스런 날씨가 배달의 민족에겐 대목”

김봉진 대표 “변덕스런 날씨가 배달의 민족에겐 대목”

주방 없는 식당이 주목받는 시대다. 세계서 가장 큰 식당이라 불리는 ‘배달의 민족’이 주방 없는 식당 사업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3일 ‘방송통신서비스 토크콘서트’가 열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배달의 민족’을 만든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를 만났다.   ‘배달의 민족’은 한 달에 평균 900만 건 주문을 받는다. 배달의 민족을 통해 한 달에 300만 마리 닭이 요리로 바뀌는 셈이다. 5년 전 회사가 설립된 후 급성장해 국내 배달 앱 중 월등한 1위 배달 앱일 뿐만 아니라 국내 O2O(Online

2016.11.03 18:00:15(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타케오 카나데 “인공지능과 로봇은 한몸”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타케오 카나데 “인공지능과 로봇은 한몸”

타케오 카나데 카네기멜론 로봇공학 연구소 교수는 미국 대중에게 친숙한 로봇공학자다. 공상과학(SF) 영화 써로게이트(2009) 조연으로 나오기도 했고, 미국 스포츠 최대 이벤트 슈퍼볼 광고에 25초 가량 등장한 적도 있다. 그는 시사저널e가 지난 28일 개최한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참가했다. 로봇시야 전문가로서 빗 속에서도 잘 보이는 조명 시스템 개발 결과를 발표하며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렸다.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을 더 알기에 짧은 시간이었다.시사저널e는 28일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의 향후

2016.10.02 11:55:19(Sun)  |  정한결 기자 (hj@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하인리히 불토프 “인간 이해 통해 인공지능 발전”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하인리히 불토프 “인간 이해 통해 인공지능 발전”

하인리히 불토프 막스 플랑크 생명공학 사이버네틱스 연구소장은 한국에 관심이 많다. 묻지도 않았는데 김치 이야기를 하고, 독일에서 문어를 ‘한국 스타일’로 요리한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불토프 교수는 생명공학 사이버네틱스 분야 최고 권위자다. 그런 연유로 한국 연구진과 교류가 많다.그는 시사저널e와 시사저널이 지난달 28일 개최한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참가했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차세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다소 생소한 사이버네틱스에 대한 관념을 확립하기에는 짧은

2016.09.29 08:59:41(Thu)  |  정한결 기자 (hj@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4차산업혁명 진격의 거인 AI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4차산업혁명 진격의 거인 AI

“인간의 인지기술은 정확하지 않다. 뇌는 일부 정보를 취합해 주관적 판단을 할 뿐이다. 반면 인공지능은 다양한 특징을 데이터화해 학습하는 만큼, 인간의 인지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한계를 메울 것이다.”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시사저널e(이코노미)와 시사저널 공동주최로 열린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인공지능과 관련해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졌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영화에서처럼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위협하는 정도는

2016.09.28 18:06:24(Wed)  |  노경은 기자 (rke@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기계가 창조하는 시대로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기계가 창조하는 시대로"

“이제 기계가 창조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Saltlux) 대표이사가 말했다. 시사저널e와 시사저널은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제 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 대표는 마지막 연사로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특히 기계가 학습한 것을 표현하는 단계로 기술이 진화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연구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으로 쏠려 있었다. 이 분야

2016.09.28 17:15:58(Wed)  |  민보름 기자 (dahl@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소셜 로봇 각광"

“왜 우리는 감성있는 디바이스를 선호할까. 사람들은 외로워도 너무 외롭다. 이성이 아닌 감성있는 존재를 찾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로봇 분야 발전의 관건은 인간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가 될 것이다.” 송세경 퓨쳐로봇 대표는 2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해 이 같이 말했다. 송세경 대표는 국내 소셜 로봇(Social Robot) 연구의 선두주자다. 소셜 로봇은 알파고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이 아닌 기술지능은 낮지만 특정 산업

2016.09.28 17:06:31(Wed)  |  정지원 기자 (yuan@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인간 고독 해결할 로봇 만들겠다"

"존재감 갖춘 로봇을 만들고 있다. 사람과 함께 생활할 수 있고 곁에 있으면 좋은 로봇이다. 이 로봇을 통해 인간 고독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그루브X 창업자 하야시 카나메(43) 박사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소셜로봇 페퍼 아버지다. 소프트뱅크에서 만들어진 페퍼는 2015년 판매를 시작한 후 1분 당 1000대가 팔려나갔다. 하야시 박사는 인간의 원초적 본능인 고독을 해결하는 로봇을 만들고 있다. '존재감을 갖춘 로봇'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시사저널e가 28일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과

2016.09.28 16:27:26(Wed)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AI의 영상 해석, 응용분야 무궁무진”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AI의 영상 해석, 응용분야 무궁무진”

인공지능의 영상 해석을 통한 응용분야는 무궁무진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시사저널e‧시사저널 주최로 열린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이성환 고려대 정보통신대학 뇌공학과 교수는 “인터넷 비즈니스 기업들은 인공지능의 영상 해석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며 "검색 분야만 생각해봐도 기계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게 되면 트래픽 확보는 물론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인공지능 연구 분야에서는 딥러닝을 통한 영상질의 응답 연구가 화두로 떠올랐다

2016.09.28 16:19:13(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창조하는 AI '딥 제네러티브'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창조하는 AI '딥 제네러티브'

"인공지능이 구두 한켤레 데이터를 가지고 디자인이 다른 여러 개의 구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것이 딥 제네러티브 모델(Deep Generative Model)이다. 인공지능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최승진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28일 시사저널e·시사저널 주최로 열린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교수는 창조하는 인공지능, 딥 제네러티브 모델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딥 제네러티브 모델을 이용하면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이용해 작곡, 글쓰기, 디자인도 할 수 있다. 한 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6.09.28 15:49:53(Wed)  |  이준영 기자 (lovehope@sisajournal-e.com)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AI는  양념, SW 경쟁력 강화부터”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AI는 양념, SW 경쟁력 강화부터”

인공지능의 산업화를 위해선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가 필수 선결 과제라는 지적이 나왔다.2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시사저널e‧시사저널 주최로 열린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은 “인공지능은 고깃국에 넣는 양념 같은, 소프트웨어를 더욱 가치 있게 하는 것”이라며 “맹물에다 아무리 양념을 해봤자 어떤 맛도 나지 않는다”며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김 원장은 이를 강조위해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예로 들었다. 그는 “네비게이션에게 가장 가까운 약국을 데려다 주라고 주

2016.09.28 14:42:22(Wed)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