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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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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7 발화는 배터리 탓 결론

삼성, 갤노트7 발화는 배터리 탓 결론

갤럭시노트7 발화는 배터리 결함 탓으로 최종 판명 났다. 또 삼성전자는 당초 기대와 달리 다음달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후속작 갤럭시S8을 조기 공개하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IM) 사장은 서울 서초구 소재 삼성전자 사옥에서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과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제조‧물류 프로세스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대규모 충‧방전 테스트에서만 발화현상이 재현됐다.   연구원

2017.01.23 13:29:50(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아모레퍼시픽-SKT 스마트뷰티 업무협약

아모레퍼시픽-SKT 스마트뷰티 업무협약

아모레퍼시픽과 SK텔레콤이 뷰티분야에서 IT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손잡았다. 아모레퍼시픽과 SK텔레콤은 23일 오전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IoT(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뷰티 서비스 및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한상훈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장, 차인혁 SK텔레콤 IoT사업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사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IoT 기반 스마트 뷰티 서비스 및 빅데이터 활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우선 SK텔레콤 IoT 전용망을

2017.01.23 09:44:49(Mon)  |  정윤형 기자 (diyi@sisajournal-e.com)

통신비 절감 공로 알뜰폰, 여전히 적자

통신비 절감 공로 알뜰폰, 여전히 적자

알뜰폰 활성화로 가계통신비가 줄었지만 정작 알뜰폰 사업자는 여전히 적자행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알뜰폰 사업자들은 실적이 흑자로 돌아설 때까지 정부의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가계통신비 현황에 따르면 2014년부터 가계통신비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2014년 1분기 때 15만9380원이던 가계통신비는 지난해 3분기 14만1969원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같은 날 발표한 미래창조과학부의 이통3사와 알뜰폰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 현황을 보면 다른 결과가

2017.01.22 08:00:29(Su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눈앞에 다가온 핀테크 시대…청년·중소업자 대상으로 승부

눈앞에 다가온 핀테크 시대…청년·중소업자 대상으로 승부

KT가 이끄는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가 최종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전문은행과 핀테크(Fintech) 사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시중 은행과 달리 비대면 서비스를 위주로 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이 사용자를 끌만한 서비스를 제공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한 핀테크 업계 전문가는 “새로 출범하는 인터넷 뱅크는 시중 은행 수준의 신뢰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얼마나 특별한 서비스로 얼마나 고객에게 어필할 지가 중요하다”면서 “기존 인터넷 뱅킹과 달리 모바일 특성을 살린

2017.01.21 08:30:06(Sat)  |  민보름 기자 (dahl@sisajournal-e.com)

왕년의 카톡 네이트온, 재기 성공할까

왕년의 카톡 네이트온, 재기 성공할까

‘추억의’라는 수식어가 먼저 붙는 네이트온 PC버전에 새 기능이 추가됐다. 대화창 내 메시지 검색기능과 대화창 흔들기, 협업 기능인 팁룸에서 모임 기능이 강화됐다. 모바일 메신저 홍수 속에서 네이트온은 PC버전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기준 국내 인스턴트 메신저 유선 시장, 즉 PC 기반에서 네이트온의 월간 로그인 순이용자는 321만 여 명이었다. 이는 시장점유율 20.7%에 달한다. 카카오톡 PC버전에 이어 2번째로 이용자가 많았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PC 쪽에서만큼은 네

2017.01.20 15:42:06(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단통법 개정, 정쟁 심화로 올해도 험로 예고

단통법 개정, 정쟁 심화로 올해도 험로 예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소관기관에 대한 2015년 결산심의안과 법안심사소위에서 가결된 법률안 14개를 통과시켰다. 그러나 19일 법안심사소위에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던 쟁점 법안에 대한 논의 계획에 이견이 생기면서 올해 안에 단말기유통구조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개정 가능성은 불투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은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구 을)은 “어제 20대 국회 미방위에서 첫 법안심사 소위가 열려서 쟁점 없는 법안에 대해서 심사의결을 했다”면서 “이전에 간사 간에 합

2017.01.20 15:15:34(Fri)  |  민보름 기자 (dahl@sisajournal-e.com)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시작부터 삐끗

스마일게이트 소울워커, 시작부터 삐끗

스마일게이트의 야심작 소울워커가 출시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서버 불안, 과도한 PC방 혜택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출시가 전무한 상황에서 소울워커는 ‘무혈입성’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각종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흥행 전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소울워커는 라이언게임즈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MORPG다.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이다. 문명이 파괴되고 폐허가 된 도시에서 세상을 위협하는 몬스터들과 싸

2017.01.20 14:17:23(Fri)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닌텐도 '파이어앰블럼' 출시

닌텐도 '파이어앰블럼' 출시

지난해 ‘슈퍼마리오 런’과 ‘포켓몬 고’로 모바일 시장에서 재미를 본 닌텐도가 자사 프랜차이즈 게임인 ‘파이어 앰블럼 히어로즈(Fire Emblem Heroes)’로 다시 도전장을 낸다. 일본 게임기업 닌텐도(Nintendo)는 18일 ‘파이어 앰블럼 히어로즈’를 2월 2일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덕 바우저(Doug Bowser) 닌텐도 북미 세일즈・마케팅 부사장은 “파이어앰블럼 시리즈 인기는 최근 들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라며 “기존 팬층도 새로운 게임 팬도 만족할 수 있게 다양한

2017.01.20 13:37:25(Fri)  |  김현우 기자 (with@sisajournal-e.com)

[비수기 이통업계]②  명절·연휴 맞아 집토끼 잡기

[비수기 이통업계]②  명절·연휴 맞아 집토끼 잡기

매년 1월부터 2월까지는 이동통신 업계 비수기지만 한편으로 설 명절과 겨울 방학 등 연휴를 끼고 있으며 졸업식, 입학식을 앞둔 시기이기도 하다. 이 기간 동안 이동통신 3사는 각종 서비스나 행사를 통해 기존 고객 마음잡기에 나서기도 한다. 프리미엄 제품이 쏟아지는 성수기를 앞두고 장기적으로 해지율을 낮추는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단통법(단말기유통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단말기 교체 주기가 길어진 데다 신제품 스마트폰 성능도 기존 것과 차이가 없어지면서 예전보다

2017.01.20 08:00:43(Fri)  |  민보름 기자 (dahl@sisajournal-e.com)

IT강국 한국, 공유경제는 중국이 형님

IT강국 한국, 공유경제는 중국이 형님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가진데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데도 공유경제 서비스는 중국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공유경제는 ICT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인과 개인이 유휴 자산을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유휴 자산에는 숙박, 차량, 금융, 공간, 재능 등이 포함된다. 세계 최대 규모 숙박공유서비스 에어비앤비,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쏘카, 그린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공유경제는 유휴자산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수요자와 공급자를 매칭할 수 있

2017.01.19 17:35:49(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